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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 이야기

(2편) 땀방울 속에 빛난 도전 | 베토베이비들과 함께한 IM-TEPS 시험 & 서울대 투어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5.08.26
  • 조회수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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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게시글 용량상 1편, 2편으로 나누어 업로드 하였습니다**​

 

 

(2편)

 

 

고사장 입실과 응원 + 힘이 된 간식키트, 그리고 마무리 치킨

학사모 체험 후, 아이들은 곧바로 고사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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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 후, 89학번 서울대 선배님의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전해졌습니다.

한때 같은 길을 걸었던 선배의 이야기는 낯선 시험장을 앞둔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히 다잡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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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험 직전, 베토영어가 준비한 ‘베토 힘내 간식키트’가 전달되었습니다.

작은 간식과 메시지였지만, 긴장으로 굳어 있던 얼굴에 잠시 미소가 번졌습니다.

아이들은 간식키트를 손에 쥔 채, 자신감을 안고 고사장에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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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은 단순히 시험 준비가 아니라,

함께 응원받고 지지받는 경험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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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받고 나서 시험 직전까지 "베토 IM-TEPS 쪽집게 프린트물"을 보면서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학사모 사진을 찍으려고 기다리는 순간에도,

시험 직전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베토베이비들,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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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미리 치킨을 준비해두었습니다.

시험을 마친 베토베이비들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치킨을 발견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한껏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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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선생님은....안보이는거니.....

긴장이 풀린 후 모두 함께 치킨을 나눠먹으며 웃음소리가 가득했고,

본격적인 서울대 투어를 떠나기 전 에너지를 든든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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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스스로의 자리를 정리하는 베토베이비들, 잘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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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투어와 무더위 속의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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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투어에는 지난 7월 23일 "선배와의 대화" 콘서트에서 만났던

성남외고 졸업,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선배님이 다시 함께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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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속에 캠퍼스를 걸으며

땀을 많이 흘렸지만,

함께 걷고 대화하며

아이들은 조금씩 더 가까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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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색하던 친구들이었지만,

같은 길을 걸어내고 나니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는 활기찬 인사와 웃음이 넘쳤습니다.

 

 

서울대 굿즈와 아이들의 설렘

투어 중 잠시 들른 편의점에서 우연히 서울대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베토베이비들은 너도나도 샤프, 펜, 책받침대, 필통 등을 고르며 눈을 반짝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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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펜으로 공부하면 서울대 갈 것 같아요!”

“이제 진짜 서울대가 더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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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굿즈였지만, 아이들에게는 서울대가 훨씬 친근하게 다가온 순간이었습니다.

서울대라는 공간이 단순히 ‘멀고 어려운 목표’가 아니라,

손에 잡히는 가까운 꿈으로 느껴졌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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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들과 나눈 따뜻한 순간

사실, 날씨는 너무 더웠고, 지친 아이들에게 퐈이팅을 외쳐주고,

평소에 운동량보다도 훨씬 많이 걸은 상태라 너무 힘들었었죠.

하루종일 입술에서 짠맛이 나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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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버스에서 “아이들이 무사히 돌아가고 있다”는 안내 문자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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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여러 어머님들께서 따뜻한 카톡을 보내주셨습니다.

사실 매번 아이들을 향한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왔지만,

이번에도 이렇게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받으니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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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 학부모님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어린 답변들이 하루의 짠기를 날려버렸습니다.

여름방학 특강부터 시험, 투어에 이르기까지ㅡ

아이들의 땀방울과 웃음을 준비한 보람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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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 학부모님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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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오늘의 IM-TEPS 시험과 서울대 투어는,

여름방학의 성실함과 2학기 시작의 설렘이 맞닿은 성장의 기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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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했던 모습,

친구들과 함께 걷고 웃으며 더 가까워진 우정,

그리고 서울대 굿즈를 손에 쥐며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고 말하는 아이들의 눈빛.

이 모든 것이 우리 베토베이비들의 자산이자 앞으로의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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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로 아이들은 서울대에 조금 더 친숙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다가섰습니다.

단순한 투어가 아니라, 서울대를 사랑하게 된 하루로 오래 기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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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영어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실력과 자존감을 동시에 키우며,

학습 여정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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