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진학 진로 입시 전문가가 함께하는 수능내신영어 전문학원
대한민국 영어의 자존심을 지키는 베토영어입니다.
혹시 ‘베토크루’를 아시나요?
‘한 달에 한 번, 진심으로 배우는 사람들’,
베토 선생님들이 함께 성장하는 시간.
그 이름이 바로 ‘베토크루(BETO CREW)’입니다 :)
벌써 5번째 베토크루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관점은 몇 개나 가지고 계신가요?

“물고기를 그리세요”
물고기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대부분 ‘옆모습’을 그립니다.
저 또한 어린 시절 물고기는 늘 옆모습을 그렸습니다.
하지만 정면의 물고기도 매우 귀엽습니다 :)

우리는 얼마나 자주 '정면'을 상상해보았을까요?
이 질문은 이번 베토크루의 핵심이기도 했습니다.
다각도의 시선, 낯선 질문, 새로운 조합.
이 모든 것이 교사의 시야를 넓히고,
아이들을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교사의 한계가 곧 아이의 한계다" 라는 철학 아래,
베토 크루는 오늘도 붕어빵을 통해
아이들을 다각도로 바라보는 시선을 배워갑니다.
한 달에 한 번, 베토 선생님들이 먼저 공부합니다.
– BETO CREW 월간 스터디 리포트 (11월 #5)
이번 11월,
베토크루 #5에서는 특별히
Steve 선생님과 홍쌤께서
각자의 교육법과 살아온 방향에 대해 나누어주셨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은 단순한 노하우를 넘어서
‘본인의 삶의 역경’, '배움을 통한 회복',
‘대체불가능한 교사로서의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송파캠퍼스의 대표 부원장님, Steve 선생님의 강연
“기록하고, 구조화하고, 반복하라.”
Steve 선생님은 수업에 ‘한컴오피스’를 적극 활용하며
학습 자료를 기록–분석–시각화하는
수업을 전개하고 계십니다.

특히 누구나 아는 쉬운 단어로 어근을 설명하시며
영어 기본기가 약한 학생들도
단어의 뿌리부터 사고할 수 있는 수업 구조를 만드셨습니다.
‘school’ → scholar → scholarship
‘sister’ → consist → consistent
이처럼 단어를 그림처럼 구조화하여
학생들의 머릿속에 ‘지식의 지형도’를 만들어주는 수업이 인상 깊었습니다.
Hooking Device
하나의 교재만으로 수업을 하면
다양한 수준의 아이들을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수업은 교사가 잘하는 것을 보여주는 시간이 아니라,
학생이 배우고 싶게 만드는 구조를 설계하는 시간이다.”
부원장님의 철학답게 아이들 눈높이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제작에 힘쓰시는 모습도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언뜻 보면 암호 같지만,
기본기가 부족한 아이들이 외우기 쉽게,
직관적으로 외울 수 있는 방법을
수십년간 수업을 통해 나온 자료들이라고 합니다.
또한 강의 내내 유머와 위트를 놓치지 않으며,
선생님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송파 Steve쌤의 강연이였습니다.
다음 2편에서는 분당 이매고 100점 신화 홍쌤의 강연과 강연들의 후기까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