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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 이야기

[베토영어학원] 졸업생 인터뷰-한양대 합격 선배가 말하는 “8년 베토 생활의 모든 것”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5.11.19
  • 조회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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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학 진로 입시 전문가가 함께하는 수능내신영어 전문학원

대한민국 영어의 자존심을 지키는 베토영어입니다.

 

 

중1 겨울방학에 베토에 처음 왔던 학생이,

어느덧 한양대 합격 후 졸업반 선배가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건실한 졸업반 청년이 되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따뜻한 차 한잔 하면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용기도 주면서

살짝 인터뷰도 나누어봤습니다.

8년 동안 베토의 모든 시스템을

가장 먼저 경험한 ‘베타테스터’ 강OO 선배의

진솔한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베토영어 8년차, 베토의 모든 시스템의 베타테스터 강OO입니다. 저의 자아가 학원과 함께 성장해온 만큼, 찐 베토인으로서 수강후기를 찐하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Q. 어떻게 베토영어에 등록하게 되었나요?

A. 중학교 1학년 겨울방학, 어머님의 추천으로 집 근처 베토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영단어 수준도 중1 교과서 수준에 머물렀고, to부정사의 정확한 개념도 모를 정도로 문법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대표원장님과의 첫 상담에서 꼼꼼한 내신과 영단어 커리큘럼을 듣게 되었고, 홀린 듯 빠져드는 강의력까지 더해져 처음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 선택에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Q. 중학생 시절의 베토 수업은 어땠나요?

A. 중학생 시절은 영단어, 말하기, 문법을 중심으로 영어 기본 실력을 향상시키는 수업이었습니다. 이 훈련 덕분에 지금 성인이 된 현재 오픽 AL과 토익 910점을 큰 노력 없이 취득할 정도로 중요한 basic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 특히 기억에 남는 학습 방식이 있다면요?

A. “영단어, 어근의 중요성”이 정말 컸습니다. 학원에서 중고들이 기본적으로 하는 어근 카드는 제 단어 암기의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어근은 한자처럼 서양 언어의 ‘뿌리’를 이해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단어를 오래 기억하게 해주고, 까먹더라도 단어의 ‘감’을 잊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스피킹도 매우 중요했습니다. 제가 중학생일 때 자유학기제가 막 도입된 시기라 시험보다 발표와 말하기가 늘어난 과도기였는데, 클카로 스피킹 훈련을 하면서 악센트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도 제 악센트를 편안하다고 합니다. 문법과 단락 독해도 누적카드로 계속 각인했고, 고등 내신 문제를 미리 풀며 제 레벨을 꾸준히 모니터링했습니다.

Q. 고등 내신은 어떻게 준비했나요?

A.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에서 3등급으로 시작해, 2학년에는 영어 1등을 찍고 졸업했습니다. 첫 시험에서 많은 준비를 하고 갔지만 내신 정보 없이 실력 발휘가 쉽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중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지문 요약문 영작, 예외 문법을 이용한 서술형, 난이도 높은 동의어 문제 등 완전히 다른 유형이 나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Q. 그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했나요?

A. “로직 + 영작 + 요약문의 중요성” 덕분입니다. 저는 로직으로 지문 내용을 완전히 마스터하고, 주제문 영작으로 지문을 제 것으로 만들며, 분해 테스트로 확실히 점검했습니다. 이 과정이 요약문 영작과 변형 문제 대비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주제문을 영작하다 보면 지문이 머릿속에 명확하게 정리되어 시험장에서 첫 단어만 봐도 지문이 떠오를 정도였습니다. 동의어·반의어 학습도 서술형 대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등 내신은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하느냐” 그리고 “변형 문제에 얼마나 덜 당황하느냐”의 싸움입니다. 이 지점에서 베토의 체계적인 내신 시스템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Q. 수능 준비 과정은 어땠나요?

A. 고2 겨울까지 모의고사는 불안정한 2등급이 나왔고, 심지어 3등급도 찍어봤습니다. 내신과 모의를 번갈아 준비하면서 감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틀에 한 번은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노트와 로직으로 원인을 수정하려 노력했습니다. 결국 수능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1등급을 받았습니다.

Q. 모의고사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훈련은 무엇이었나요?

A. “글 구조화 = 로직”입니다. 특히 빈칸 문제처럼 앞의 주제문과 뒤의 요약문 사이에 빈칸을 넣는 구조는 빠른 구조화가 필수입니다. 저는 취약 유형 루틴을 정하고 반복하며 연습했습니다. 베토의 시그니처 LogicFlow 수업이 모의고사 풀이에 매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왜 그렇게 Logic을 강조하셨는지...저는 베토베이비가 되고난지 4년이 지나고 깨달았습니다. (웃음)

또한 “새로운 문제를 접하는 훈련”도 중요했습니다. 기출과 ebs만으로는 새로운 소재나 새로운 구조가 나오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능 2달 전부터 사설 모의고사를 꾸준히 풀며 변칙적인 문제 환경에 적응했습니다. 이 훈련 덕분에 수능에서도 긴장하지 않았습니다.

Q. 마지막으로, 베토에서 보낸 8년은 어떤 의미였나요?

A. 베토는 제 인생의 약 3분의 1을 함께했습니다. 영어 실력뿐 아니라 인성, 교우관계, 사회생활, 공부습관 등 ‘강OO’라는 저 자아정체성을 만드는 데 큰 영향을 준 곳입니다. 아침자습 프로그램, 다독다독 수업, 멘토링 특강은 정말 삶의 방향을 잡아준 시간들이었습니다. 8년 전의 저처럼 베토를 선택한 모든 분들의 미래도 밝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