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만 명 중 Top 100.
그 안에 베토영어 학생이 3명.
이 숫자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더 값진 것은 아이들의 변화였습니다.
처음엔 어색해하던 아이들이
행사가 끝날 무렵에는 웃으며 사진을 찍고,
서로를 격려하며,
“다음엔 더 올라가 보자.”라고 말하는 모습.
그 모습이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이번 결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매일 반복한 단어 테스트
틀린 문제를 끝까지 다시 보는 습관
“한 번 더”를 외치며 쌓아온 시간
그 모든 과정이 쌓여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직접 걸어보고
멘토의 이야기를 듣고
영어로 발표까지 해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오래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억이 또 다른 동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플래카드를 들고, 폼보드를 들고, 꽃다발을 안고
서울대에서 아이들과 사진을 찍던 순간,
원장인 저는 정말 벅찼습니다.
이 아이들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낸 시간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Top 100 진출은 끝이 아닙니다.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시작입니다.
베토영어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실력으로 당당히 전국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곁에서 정확하고 단단하게 지도하겠습니다.
Top 100 진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그 하루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