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월,
서울대학교에서 EM-TEPS 파일럿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기반 IM-TEPS·EM-TEPS 시험
iBT 공식 지정 기관인 베토영어 역시
파일럿 시험 운영 기관으로 참여하며
아이들과 함께 실제 시험 환경을 경험했습니다.
시험 총평
이번 EM-TEPS는
정식 시험 이전 난이도 및 문항 적합도를 검증하기 위한 파일럿 시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기초 언어 이해력과 문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베토영어는 다음과 같은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베토 평균: 94.7점
베토 상위 10% 학생 100점 기록
단순히 평균 점수뿐만 아니라
100점 비율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여기서 중요한 건
“점수가 높다”가 아니라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입니다.
베토영어는
단순 문제풀이가 아닌
✔ 구조 기반 독해 (L.O.G.I.C)
✔ 문법–구문–쓰기 연결 학습 (S.T.E.P.S)
✔ 반복과 복습 중심 학습 구조
를 통해
👉 언어를 ‘이해하는 힘’ 자체를 키우는 교육을 합니다.
이번 EM-TEPS는
이러한 학습 방식이 실제 평가에서도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입니다.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이번 시험은 어디까지나 파일럿 시험입니다.
이제
👉 5월 23일(토) EM-TEPS 정식 1회 시험
👉 IM-TEPS 동시 실시
를 통해
아이들의 진짜 실력을 확인하게 됩니다.
베토영어는 서울대학교 기반
IM-TEPS·EM-TEPS iBT 공식 지정 기관으로서
아이들이 실제 시험 환경에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베토영어의 방향
베토영어는
시험 점수를 만드는 학원이 아닙니다.
👉 실력을 만드는 학원입니다.
그래서
시험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며
점수는 목표가 아니라 지표입니다.
이번 EM-TEPS 결과는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이번 EM-TEPS를 통해
아이들은 단순히 시험을 본 것이 아니라
👉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 다음 목표를 설정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경험은
앞으로의 학습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됩니다.
베토영어는
성장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