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게시글 용량상 1편, 2편으로 나누어 업로드 하였습니다**
수업 밖에서 더 빛나는 이야기들
캠퍼스를 넘어 한 팀이 되어 나누는 배움의 시간
선생님이 배우는 학원
아이들을 가르치기 전에,
우리부터 성장합니다.
안녕하세요 :)
대한민국 영어학원의 자존심을 지키는
베토영어학원 입니다.
혹시 ‘베토크루’를 아시나요?
beto CREW #1 때도 소개해드렸었습니다만,
아직도 익숙하지 않으실 겁니다.
이번에 제가 새롭게 만든, 베토 선생님들의 배움 모임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공식 명칭은 ‘한 달에 한 번, 진심으로 배우는 사람들’, 애칭은 ‘베토크루’입니다 :)
한 달에 한 번, 베토 선생님들이 먼저 공부합니다

– BETO CREW 월간 스터디 리포트 (7월)
교실 안 수업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교실 밖 선생님들의 태도와 성장입니다.
이번 7월, 베토크루 #3의 주제는
“우리는 어떻게 학원의 에이스가 되는가?” 였습니다.



방학 동안, 우리 선생님들은 어떻게 지냈을까요?
함께 모인 자리에서 각자의 일상을 짧게나마 나누어봅니다.
짧지만 의미 있었던 방학.
선생님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와 함께한 일상, 부모님의 병간호 등 가족을 위한 시간
부산, 제주, 태국, 중국으로의 짧은 여행
10 to 10 근무 속에서 지친 몸을 온전히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쉼이 달랐지만,
모두가 다시 아이들 앞에 ‘더 좋은 선생님’으로 서기 위한 준비였다는 점은 같았습니다.
이번 달 주제: 어떻게 학원의 에이스가 되는가?
이번 베토크루 #3에서는
토마스에듀의 최종수 대표님을 모시고
"어떻게 학원의 에이스가 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들었습니다.
2편에서
현장 경험과 전략적 통찰을 두루 갖춘 교육자로서,
실력은 디테일과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핵심 메시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