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자 / Presenters07 분석 학교 / School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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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회의를 한 문장으로
BETO CREW · INTRO
2026년 1학기 1차 정기시험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각 캠퍼스의 주력 학교를 담당한 선생님들이 출제 경향, 변형률, 학생 반응을 가지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베토크루의 키워드는 분명했습니다 — 학생들의 지문 장악력,
그리고 그것을 끌어올리기 위한 우리만의 방식.
보평고는 다시 본래의 난이도로 돌아왔고, 이매·태원·송림고는 시험 범위와 난이도가 확장되었습니다.
반면 판교고는 다소 평이해졌습니다.
출제의 방향은 학교마다 달랐지만, 그 안에서 발견한 우리의 답은 닮아 있었습니다.
자료의 속도, 단권화의 누적, 데이터 기반의 분석, 그리고 학생 한 명과 끝까지 가는 라포.
주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철저한 분석과 대비가
결국 성과를 만든다.
학교별 시그니처를 읽고, 출제자를 추적하고,
학생의 필기까지 들여다보는 디테일 — 그것이 베토의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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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별 핵심 인사이트
7명의 시선, 7개의 전략 · KEY TAKEAWAYS





다음 2편에서는 분당 베토 크루 마지막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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