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게시글 용량상 1편, 2편으로 나누어 업로드 하였습니다**
서울대 EM-TEPS,
시험이 아니라 ‘경험’이 되는 하루
2026년 3월 29일,
이번엔 초등 베토베이비들과
다시 서울대로 갑니다!
EM(Elementary)-TEPS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된
EM-TEPS(Elementary-TEPS)는
기초 의사소통 능력부터 학문적 기초 소양까지
균형있게 평가하는 신개념 영어능력 평가시험입니다.
■초등 영어 실력의 정교한 척도, 서울대 EM-TEPS
안녕하세요 :)
영어학원의 자존심을 지키는
베토영어 한아름 원장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한번의 경험이 아이의 인생에
큰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
학부모님들께서도 이미
많이 느끼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단순한 시험 안내가 아닌,
아이에게 오래 남는 하루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의도는
이것입니다
✔ 성적을 내기 위한 시험이 아니라
✔ 아이가 스스로의 현재 위치를 정직하게 마주하는 경험
✔ 그리고 ‘서울대’라는 공간을 꿈이 아닌 현실의 장소로 느끼게 하는 하루
작년 2월과 8월,
베토베이비들과 두 차례
서울대 IM-TEPS 응시 &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며
저는 이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하루는,
시험 점수보다 훨씬 오래 남는다.”
■25년 8월 후기 보기
작년 참여했던 아이들에게 실제로 남은 것
1. 서울대는 실존하는 곳이었습니다.
서울대 굿즈 하나에 설렘이 생기고,
캠퍼스를 한 바퀴 도는 동안
“나도 여기 다시 오고 싶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어떤 한 친구가 "물리적으로 서울대가 진짜 있구나"라고 말했는데
그 말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오랫동안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2. 시험이 ‘두려움’이 아니라 ‘도전’이 되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함께 이동하며
“체험학습 가는 것 같다”던 아이들.
긴장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고,
고사장 앞에서도 끝까지 문제를 들여다봤습니다.
3.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간다’는 기억
선배의 응원 메시지,
시험 직전 받은 작은 간식 키트,
시험 후 다 같이 먹던 치킨까지.
아이들은 응원받는 존재로 그 하루를 기억합니다.
그래서 2026년 3월,
초등 베토베이비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준비했습니다
📌 2026 서울대 EM-TEPS 응시 프로그램 개요
이번에는
✔ 3월 29일(일)
→ 베토베이비들과 함께 서울대 EM-TEPS 실전 응시
→ 시험 후 캠퍼스 투어 & 기념 프로그램 진행
으로 구성했습니다.
👇👇👇신청하기👇👇👇
※초등3~6학년 대상, 선착순 20명※
3/16(월) 오후 3시까지 신청!!
하루 일정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예정)
• 전용 버스 대절 이동
• 서울대 도착 후 학사모 체험 & 기념사진 촬영
• 고사장 입실 전 응원 메시지 전달
• 서울대 EM-TEPS 시험 응시
• 시험 후 잠시 휴식 및 간식
• 서울대 캠퍼스 투어
• 단체 귀가
*2편에서도 계속 됩니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