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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영어학원]예비고2,3 오답 노트 작성 및 활용법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5.10.02
  • 조회수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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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학 진로 입시 전문가가 함께하는 수능내신영어 전문학원

대한민국 영어의 자존심을 지키는 베토영어입니다.

 

 

고등학교 공부에서 성적을 가르는 진짜 차이는

​

‘얼마나 많이 공부했는가’가 아니라

​

‘틀린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가’에서 시작됩니다.

​

예비고2, 고3 시기가 될수록 학생들은 문제풀이 양보다

​

오답을 통해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보완하는 능력이 중요해집니다.

​

결국 수능까지 가는 길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는 것은 바로 오답노트입니다.

​

오늘은 베토영어에서

​

‘왜 오답노트를 해야 하는가’,

​

‘어떻게 만들어야 수능까지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

​

고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

자! 김진건 대표님의 통찰력 있는 입시 이야기! 저희 베토영어와 함께 보실까요!?

​


예비고2,3 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은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그 오답노트를 수능 때까지 활용하는 것입니다.

​

수능 뿐 만 아니라 고등학교 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치르고 난 후 정리하는 오답노트 작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선생님들과 선배들이 많습니다.

​

틀린 문항에 대해서 왜 틀렸는지, 어떤 부분을 몰랐는지, 관련된 문항에 대한 개념이나 원리에 대한 이해가 적었는지 아니면 응용력이 부족했는지를 제대로 분석한 후, 다음에 비슷한 문항이 출제되었을 때 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오답노트 작성의 목적입니다.

​

오답노트는 자신만의 비밀 병기라고 하는데, 과연 오답노트는 어떻게 만들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오답노트를 잘 만들고 잘 활용하면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인가, 시간 낭비는 아닌지, 언제부터 만들기 시작하면 좋은 지 등에 초점을 맞춰 고등학교 수준에 맞는 오답노트 작성에 대해 살펴보기로 합니다.

​

고1은 우선 아래 입시메카 밴드에 '예비고2 학부모 대입전략 설명회' 때 강연한 ppt 총 72페이지 전체 파일을 입시메카 밴드에서 파일을 다운받아서 한번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

(■ '예비고2 학부모 대입전략 설명회' PPT 자료 다운 (총 72 P)

https://band.us/band/75775049/post/1025

 

고2는 아래 입시메카 밴드에 있는 '예비고3 학부모 대입전략 설명회' 때 강연한 ppt 총 58페이지 전체 파일을 출력하셔서 아이와 함께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

(■ ‘예비고3 학부모 대입전략 설명회’ PPT 자료 다운 (총 58 P)

https://band.us/band/75775049/post/1064

1. 오답노트 필요성

모든 수험생들이 오답노트를 꼭 만들어야 하는가? 그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답노트 만들지 않고도 성공하는 수험생들도 있습니다.

​

수능에는 똑같은 문제는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비슷한 유형이면 숫자나 어휘라도 달라집니다. 그냥 시험지에 다시 한번 풀어보고 참고서에서 비슷한 문제 한두 개 풀어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모의고사가 끝난 날 자율학습 시간 내내 반듯하게 가위질하고 정성스레 풀칠하느라 시간만 낭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습니다. 오답노트를 만드는 본래 목적을 상실한 채 오리고 붙이는 단순 작업에만 열중하는 것입니다.

​

오답노트 열심히 만든 수험생들도 정작 활용하려고 생각한 시기인 수능 한 달 전에는 막상 마음이 급해져서 다른 교재 보느라 시간을 보낸다든지 교과서를 한 번 더 읽는 것을 선택한다면 그야말로 시간 낭비이고 영양가가 없게 됩니다.

​

하지만, 오답노트 작성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수험생이라도, 시험이 끝나면 그냥 외면하지 말고 틀린 문제의 원인이나 이유쯤은 반드시 살펴야 합니다. 어쨌든, 시험공부의 왕도는 BACK TO THE BASIC : 자신의 근본적인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부터 심사숙고해 보는 것입니다.

 

(1) 개인차가 있다

모든 수험생들이 오답노트를 꼭 만들어야 하는가? 그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답노트 만들지 않고도 성공하는 수험생들도 있습니다.

​

수능에는 똑같은 문제는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비슷한 유형이면 숫자나 어휘라도 달라집니다. 그냥 시험지에 다시 한번 풀어보고 참고서에서 비슷한 문제 한두 개 풀어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가 끝난 날 자율학습 시간 내내 반듯하게 가위질하고 정성스레 풀칠하느라 시간만 낭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습니다. 오답노트를 만드는 본래 목적을 상실한 채 오리고 붙이는 단순 작업에만 열중하는 것입니다.

​

오답노트 열심히 만든 수험생들도 정작 활용하려고 생각한 시기인 수능 한 달 전에는 막상 마음이 급해져서 다른 교재 보느라 시간을 보낸다든지 교과서를 한 번 더 읽는 것을 선택한다면 그야말로 시간 낭비이고 영양가가 없게 됩니다.

​

하지만, 오답노트 작성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수험생이라도, 시험이 끝나면 그냥 외면하지 말고 틀린 문제의 원인이나 이유쯤은 반드시 살펴야 합니다.

​

어쨌든, 시험공부의 왕도는 BACK TO THE BASIC : 자신의 근본적인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부터 심사숙고해 보는 것입니다.

 

2) 효과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가장 어리석은 수험생은 아는 문제를 틀리거나, 한 번 틀렸던 문제를 반복해서 틀리는 경우입니다. 수험생에 따라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공부방법 중의 하나가 오답노트 작성과 활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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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잘못 읽은 경우도 있고, 간단한 계산을 틀리거나, 판단의 착오로 인해 오답을 선택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오답노트에 적어 놓고 자주 확인학습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이 틀린 문제들을 잘 분석하고 틀린 문제 유형을 분류해 본다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듯 오답노트를 만드는 이유는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살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자신이 잘 틀리는 문제유형은 다시 풀어도 또 틀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확실히 다져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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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노트를 정성스레 만들다 보면 자기가 어떤 유형의 문제를 자주 틀리는지, 어떤 이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정리하고 다시 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거나 암기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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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틀렸던 유형의 문제를 다시 틀릴 확률이 적어진다는 장점 외에도 오답노트를 쓴 기간이 늘어날수록 자신감이 조금씩 더 붙게 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게 하는 이점도 있지만 불안해지거나 공부가 너무 하기 싫을 때는 예전에 만든 오답 노트를 보면서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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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 오답 노트를 보면 이런 것을 왜 틀렸나 싶을 정도로 쉬운 문제도 있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고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방학 때처럼 어느 정도 자율적인 학습이 가능한 경우, 교과서 전부 읽기라든지, 지금까지 써온 오답노트를 확인하는 학습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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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을 잃지 않도록 하려면 어떤 과목이든 최소한 이삼일에 한번씩은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오답노트 만든 것을 복습하며 풀어볼 수 있으면 효과적입니다. 오답노트가 생각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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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노트를 잘 만들어 수능 직전에 되새겨 보면서 자신의 취약점만 콕 찍어서 공략할 수 있습니다. 수능 직전에는 새로운 문제를 풀어보기보다는 그동안 틀렸던 문제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자신이 모르는 것을 확실히 알아서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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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새롭게 풀어서 더 많은 지식을 머리에 집어넣는 것보다는 그 동안 공부했던 것을 정리하는 차원의 확인학습이 수능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

특히 수학이나 과학탐구 영역에서 자세한 풀이나 설명을 적어두면 나중에 읽으면서 단시간 내에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그만큼 틈틈이 써놓은 오답노트가 큰 도움이 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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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진건의 입시메카 블로그 |작성자 김진건 대표(https://blog.naver.com/jinpobi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