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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영어학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권장도서 중 ‘외국문학’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5.11.17
  • 조회수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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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학 진로 입시 전문가가 함께하는 수능내신영어 전문학원

 

대한민국 영어의 자존심을 지키는 베토영어입니다.

 

지난주 드디어 26년도 수능도 끝나고 산뜻한 가을의 온도였는데 일주일 사이 

 

어느 덧 가을이 지나 겨울이 빠르게 왔습니다.

 

그만큼 학생, 학부모님들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까요~!?

 

이번에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서  권장하는 외국 문학 도서를 들고왔습니다.

 

김진건 대표님의 통찰력 있는 입시 이야기 !  베토와 함께 보고 오실까요!

 

지난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권장도서 중 한국문학’에 이어서 이번에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권장도서 중 외국문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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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권장도서 중 ‘한국문학’ https://blog.naver.com/jinpobi0222/224016647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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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중요해진 요즘 독서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독서활동은 대입공정성강화방안에 의거하여 학생부에 기재는 되지만 실제 대학 입시에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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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 독서는 학생부 독서활동상황란에 기재하는 과목별 독서(과목, 제목, 저자)이고, 실제 고등학교 생활 중 활동하면서 궁금해서 찾아본, 진로활동, 동아리활동, 세특 활동에 적힌 책은 후속활동으로서 여전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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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경우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독서활동 란에 저자와 제목만 기재하도록 바뀐 이후에는 단순한 질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필요한 독서, 후속활동, 심화활동으로 연계된 독서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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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앞으로 독서에 있어서도 내용적인 부분은 학생부 각 항목에 후속, 연계 활동으로서의 독서를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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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활동으로서의 독서와 연계할 수 있도록 서울대에서는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을 발표했고, 연세대에서는 ‘연세대 권장도서 200선’, 고려대에서는 ‘고려대 권장도서 60선’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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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권장도서 중에서 ’외국문학‘만을 발췌하여 소개해 보겠습니다. 권장도서 중 외국문학으로는 서울대는 권장도서 100권 중 31권, 연세대는 권장도서 200권 중 70권, 고려대는 권장도서 60권 중 25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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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국문학 권장도서에 모두 포함된 책은 총 13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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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소설집(루쉰), 마의 산(토마스 만), 변신(카프카), 보바리부인(플로베르), 설국(가와바타야스나리), 세익스피어 4대비극(세익스피어), 안나 카레리나(톨스토이), 양철북(귄터 그라스), 위대한 유산(찰스 디킨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제임스 조이스), 주홍글씨(나다니엘 호손), 파우스트(괴테), 홍루몽(조설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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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서 추천한 도서는 인문계열, 특히 어문계열을 목표로 하는 학생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것이며, 이 책을 지은 저자의 다른 책도 연계하여 읽어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문계열을 지원하는 학생이 아니더라도 위에 기재된 한국문학 정도는 교양 필수로 읽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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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2의 경우 1학년과 연계, 고1의 경우 관심 분야와 연계된 독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서 권장하고 있는 책을 중심으로 자신의 관심사를 확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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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학생의 경우 향후 진로 설정을 위한 참고 또는 본인의 성장을 위한 독서용으로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출처] 김진건의 입시메카 블로그 |작성자 김진건 대표(https://blog.naver.com/jinpobi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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