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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영어학원] 예비고2 첫 학생부를 위한 겨울방학 전 점검사항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2.03
  • 조회수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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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학 진로 입시 전문가가 함께하는 수능내신영어 전문학원

 

대한민국 영어의 자존심을 지키는 베토영어입니다.

 

 

김진건 대표님의 통찰력있는 입시 이야기! 예비고2 첫 학생부를 위한 첫 발걸음 다 함께 보실까요!?

 

예비고2 학생에게는 1년을 준비한 학생부를 마무리 할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고1 학생부는 2,3학년과 연계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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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이후 겨울방학 전후까지 진행되는 1학년 학생부 정리는 겨울방학 학습 계획과 더불어 우리 예비고2 학생이 최선의 준비를 해야 할 임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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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3학년의 심화된 학습을 위해 이번 겨울방학 때 월계획, 주계획, 일계획에 의한 학습도 학생부 정리와 함께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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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이 수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1년 동안 학교생활과 수업 중에 수행했던 과정들을 놓치지 않고 학생부에 기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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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비고2 학생이 매력적인 첫 학생부 구성과 성공적인 성적 향상을 위해 겨울방학 전후에 어떤 부분을 점검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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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예비고2 학부모님께서 대학 입시를 위해 알아야 할 내용인

2028학년도 입시 변화,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 개편 내용, 수시컨설팅 기준 예비고2 체크사항, 대입 수시/정시 특징, 세특과 자기평가서, 겨울방학 전후 체크사항, 5등급제와 9등급제 성적 비교, 세특의 핵심_과제탐구 보고서 작성, 향후 예비고2 준비 사항 등에 대해서

강연한 설명회 자료를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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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마무리와 2학년 계획을 위해 아래 '예비고2 학부모 대입전략 설명회' PPT 자료를 다운 받아서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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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고2 학부모 대입전략 설명회’ ppt 자료 (총 67페이지) 다운

https://band.us/band/75775049/post/1199

1. 진로 ‘희망분야’ 점검

예비고2 학생의 경우 본격적인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데, 학교에서 지정된 과목을 제외하고 2학년부터는 학생들이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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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자신의 진로와 연계된 과목이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개설되어 있음에도 선택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목 선택에 있어서도 진로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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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대학 수시에서 큰 비중은 차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고등학교에서 무조건 공부에만 몰두하지 말고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되어서 어떤 일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고민한 흔적을 학생부를 통해 남겨주면 그 내용도 평가 영역에 포함하겠다는 전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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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전공적합성, 진로역량이 중요한 전형입니다. 지금 예비고2의 경우는 진로활동 안에 한 줄로 ‘희망분야’를 적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시점에서 우선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깊게 고민을 하고 희망분야를 다시 점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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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 진로활동에 기재하는 ‘희망분야’는 실제 대학에 제출할 때는 가리고 제출하기 때문에 진로에 대한 중요성이 낮아졌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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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체적인 진로희망을 모르는 상황에서 학생부만 보고도 이 학생이 나중에 무엇이 되기 위해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진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설정된 진로에 맞춰서 활동을 해나가는 로드맵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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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겨울방학이 시작된 지금 시점에서 우선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고 새학년이 시작되기 전에 전년도 학생부에 기재할 진로희망을 명확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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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2 학생의 경우, 지난 학년초에 담임선생님께 제출한 진로 ‘희망분야’가 지금도 변함없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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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이 없다면, 1학년 학생부에도 그대로 기재하거나 구체화하는 선에서 기재를 하고 활동도 연계하여 학생부를 마무리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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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은 희망 분야를 정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실제 희망 분야는 대학에 제출되지 않으므로 희망 분야와 관련된 활동이 구체적으로 학생부에 기재될 수 있도록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진로활동, 과목별 세부능력및특기사항과 연계하여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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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학년초에 담임선생님께 제출했던 희망분야와 다른 희망분야가 생겼다면 바뀐 희망 분야가 구체적인 활동을 통해서 드러날 수 있도록 더 철저히 학생부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바뀐 희망분야를 담임선생님과 교과선생님과 공유하여 학생부에 구체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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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희망이 변한 구체적이고 결정적인 계기가 진로활동을 통해 드러날 수 있도록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려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담임선생님께서 학생을 평가하는 항목인 행동특성종합의견 란에 변경된 특별한 이유가 적힐 수 있도록 담임선생님과 공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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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초에 막연하게 하고 싶어 했던 진로를 담임선생님께 제출한 상황에서 지금도 구체적인 희망분야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 진로와 관련하여 구체화하는 선에서 1학년 희망분야를 기재하고, 그 희망 분야와 맞는 활동 위주로 학생부를 구성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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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끝나는 지금 시점에서 자신의 진로가 명확한 학생도 있지만 아직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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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학생은 우선 지금까지의 동아리활동, 독서활동을 참고로 겨울방학이 끝날 때까지는 어느 정도 진로에 대한 윤곽이 나올 수 있도록 진로 탐색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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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진로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야 1학년 학생부에 진로와 관련된 독서활동, 진로활동 등 구체적인 진로와 관련된 활동을 기재할 수 있고 그렇게 해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원하는 모집단위에 대한 관심에서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겨울방학 구체적인 학습 계획표 작성 & 실천

고등학교 첫 겨울방학은 예비고2 학생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방학, 수행평가, 수능 준비 등 1년을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그동안 계획에 의한 실천은 꿈도 못 꿀 정도였습니다. 이제 1학년 일정을 끝내고 난 후 맞이하는 겨울방학부터는 계획에 의한 실천을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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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의한 실천’은 매우 중요합니다. 다이어리를 작성하라는 것도 사실은 자신이 했던 활동을 기록하는 의미도 있지만, 해야 할 일을 계획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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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되면 누적된 학습으로 인해서 슬럼프도 오고 스트레스도 쌓이고 친구들의 유혹도 있는 등 여기저기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많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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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빨리 고3 생활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해야 할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공부, 시간을 빨리 보낼 수 있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1학년을 마무리하는 이번 겨울방학부터 계획을 세워서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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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계획, 주 계획, 일 계획, 그리고 하루일과 계획까지 철저하게 세워서 학습해야 합니다. 계획에 의해 진행되는 학습만이 고3의 스트레스, 슬럼프, 친구들의 유혹, 학습의 편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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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의 경우 학교 수업이 없기 때문에 모든 시간을 자신의 계획에 따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과목에 대해서, 이번 겨울방학에 케어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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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획을 어떻게 세워서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다음 학년의 결과는 물론 대학 입시의 최종 결과까지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 바로 고1로서 맞이하는 이번 겨울방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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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계획서는 1월, 2월 기간에 월 계획, 주 계획, 일 계획, 시간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어디서 누구와 함께 계획표를 실천하는지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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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성향에 따라서 학교 교실, 학교 도서관, 학원 교실, 독서실, 카페, 집 등 다양한 장소가 있지만, 고등학생의 경우 자신을 통제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약간의 통제가 있는 곳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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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것은 선생님들께서 돌아가면서 관리해주는 학교 도서관이 좋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학교 도서관, 교실을 개방하는지,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관리를 해주시는지를 먼저 체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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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이나 부모님이 없는 집, 카페는 자신을 통제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될 수 있으며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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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모님이 안 계시는 집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작성된 계획표, 시간표는 반드시 부모님, 선생님과 공유하여 최소한의 체크는 할 수 있도록 미리 열린 대화를 통해 계획표를 공유하여야 합니다.

 

3. 1학년 과목별 자기평가서 & 세특 작성

1학년 학생부를 정리할 시점입니다. 평소 학교생활과 교과수업 중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 놓은 다이어리를 바탕으로 겨울방학 전후에 교과선생님께 제출할 각 과목별 자기평가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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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1학기가 마무리되고 2학기가 시작되기 전 여름방학쯤에 과목별 자기평가서를 계획하고 각 교과선생님과 공유하여 전체적인 과목별 세부능력및특기사항에 대한 윤곽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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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 학생은 지금 시점에서라도 반드시 그동안 작성해 놓은 다이어리를 바탕으로 각 과목별 자기평가서를 작성해서 교과선생님과 공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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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은 기록의 전형입니다. 고등학교 기간 동안 자신의 미래 진로를 위해서 어떤 고민을 했는지, 학교생활을 얼마나 충실하게 했는지, 학업 역량을 드러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임선생님과 각 교과선생님께서 작성해주는 학생부를 통해 기록되어야 비로소 의미 있는 활동이 되는 전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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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무리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도, 아무리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도, 그 열심히 했던 활동이 학생부에 기록되지 않으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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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자신이 지난 1학년 1년 동안 실행했던 자신의 진로에 대한 활동, 학교에서 제시한 활동 등을 자기평가서로 잘 정리한 다음, 담임선생님, 교과선생님께 어필해서 학생부에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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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요구하는 학교활동은 단편적인 활동으로 끝나는 활동보다는 기존의 활동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을 중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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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수업 중에 있었던 세부능력및특이사항을 적는 항목에 있어서도 각 개인이 수행평가나, 발표 등을 통해서 알게 된 부분에 대해서 호기심을 확장하는 후속 활동의 유무, 혹은 후속 활동의 난이도에 따라서 평가 결과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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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능력및특기사항을 읽다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수업 중 배운 내용 중에서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지적호기심을 느꼈다면 후속활동이나 심화활동으로 연계하여 활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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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고 싶어서, 더 탐구하고 싶어서 한 후속 활동, 호기심을 느낀 주제와 관련된 독서활동이나 발표 같은 결과물이 후속 활동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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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교과별로 수업 중에 자신이 호기심을 느꼈던 부분이나 수행평가 중에서 궁금했던 사항, 발표 준비를 하면서 궁금했던 사항이 있다면 그것과 연계하여 후속 활동을 찾아보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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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후속 활동 결과가 기록된 다이어리를 바탕으로 지금쯤에는 자기평가서나 소감문, 수행평가 결과물을 통해서 담임선생님이나 각 과목 교과목 선생님과 공유한다면 더 풍성하고 더 매력적인 학생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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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때 제대로 방향을 잡아야 2,3학년에 1학년 활동과 연계, 후속, 심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중요한 매력적인 학생부의 시작은 바로 1학년임을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출처 김진건 입시메카 https://blog.naver.com/jinpobi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