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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영어학원] 2월 추천도서(초등/중등/고등)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2.06
  • 조회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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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학 진로 입시 전문가가 함께하는 수능내신영어 전문학원

대한민국 영어의 자존심을 지키는 베토영어입니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2월, 겨울의 끝자락이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새해의 설렘이 조금씩 일상으로 자리 잡고,

새 학기를 준비하는 마음도 차분히 시작되는 시기죠.

이럴 때일수록 잠시 속도를 늦추고,

좋은 책 한 권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2월의 추천도서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을 더욱 단단하게 채워보세요 :)

2월의 초등 추천 도서

3~4학년

  • 제목 : 명절은 어떤 날일까요?

  • 지은이 : 양태석

  • 출판 : 주니어김영사

 

너 명절이 어떤 날인지 알아?

역사를 함께 배워나가는 「어떤 날일까요?」 제2권 『명절 - 명절은 어떤 날일까요』.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한 열두 달 명절에 얽힌 유래와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교양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명절의 특징에 대해 한 줄로 간단히 소개한 후 "오늘은 어떤 날일까요?"라고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이들이 알기 쉽게 앙증맞은 그림을 곁들여 명절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우리 조상이 명절을 특별한 날로 여긴 이유를 구체적으로 알 게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행복을 바라며 넉넉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명절을 즐긴 우리 조상의 삶과 지혜, 그리고 전통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5~6학년

  • 제목 : 생명에게 배운다

  • 지은이 : 이원영

  • 출판 : 낮은산

 

‘생명에게 배운다’ 시리즈 2권. 다른 생명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이 담긴 책입니다.

오랫동안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펭귄을 연구해 온 이원영 박사의 남극 탐사를 따라 가 봅니다. “펭귄은 어디까지 가서 먹이를 먹을까?”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이원영 박사는 펭귄 서식지를 찾아가 며칠씩 야영을 하며 펭귄을 지켜봅니다.

몸에 GPS를 부착하고 사흘 밤낮을 기다렸다가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그렇게 모은 데이터로 펭귄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갑니다.

남극이라는 척박한 환경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펭귄의 삶을 통해 우리가 다른 생명에 대해 왜 알아야 하는지, 알아 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한 펭귄 이야기를 통해, 다른 생명을 알아 가는 과정은 곧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가까워지는 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2월의 중등 추천 도서

  • 제목 : 우리를 지키는 법

  • 지은이 : 노윤호

  • 출판 : 카멜북스

 

국내 1호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에게 배우는

힘세고 강한 내 편, 법!

‘N번방 사건’을 통해 우리는 미성년자 대상의 디지털 성 착취 실태를 목격했다. 아이들은 점점 더 강도 높은 강력범죄에 노출되고 있으며, 청소년 범죄와 학교폭력 또한 성인의 범죄와 다를 것 없이 잔인해지고 있다. 미성년 타깃 범죄의 시대에서 우리는 우리를 어떻게 지켜야 할까.

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구조될 때까지 그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스스로 폭력에 둔감해져 당연한 현실인 듯 체념하기도 한다. 이에 국내 최초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가 나섰다. 힘세고 강한 법이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을 전하기 위해. 폭력 앞에서 홀로 견디는 친구들이 더 이상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최소한의 법 지식을 책으로 엮었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 제목 :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 지은이 : 이다혜

  • 출판 : 창비

 

청소년을 위한 진로 찾기 가이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나면, 나를 더 좋아할 수 있게 될 거야!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어서 고민인 청소년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을 알려 주고, 진로를 탐구해 보도록 이끄는 책이 출간되었다. 『내일을 위한 내 일』 『출근길의 주문』 등 직업을 발견하는 법과 일터에서 필요한 태도, 기술에 관해 이야기해 온 이다혜 작가가 청소년을 위해 쓴 책이다.

청소년들은 관심사가 무엇인지, 장래 희망은 무엇인지에 관한 질문을 흔히 받는다. 하고 싶은 일을 분명히 알아서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청소년도 있지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몰라서 고민인 청소년도 많다. 스스로도 답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하루빨리 진로를 정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주변의 어른이 권하는 장래 희망을 그대로 따르게 되는 일도 생긴다. 이 책은 불안과 부담감 속에서 앞날을 고민하고 있을 청소년들을 다독이며,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해 나가자고 제안한다. 이다혜 작가는 청소년 독자들이 특별히 의식해 본 적 없었을 자신의 특성을 돌아보도록 이끈다. 꾸미기, 평가하기, 기록하기, 지켜보기, 보살피기, 검색하기, 분석하기, 만들기, 소통하기 등 각자가 편하게 여기고, 잘하는 일을 먼저 떠올려 보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을 식물, 우주, 콘텐츠, 과학, 스포츠, 트렌드 등 다양한 관심사와 연결해 제시하며, 일상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고 나아가 진로를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2월의 고등 도서

  • 제목 : 지리의 힘

  • 지은이 : 팀 마샬

  • 출판 : 사이

 

세계는 왜 ‘지리’를 두고 분쟁하는가?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 책 『지리의 힘』. 25년 이상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며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중국, 미국, 서유럽, 러시아, 한국과 일본,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인도와 파키스탄, 북극 등 전 세계를 10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리의 힘’이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헤친 책이다.

이 책은 특히 ‘한국’편에서 한국의 위치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한국이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중국’은 왜 영유권 분쟁을 일으키면서까지 바다에 집착하는지, ‘미국’은 어째서 초대강국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왜 세계는 남극이 아닌 북극으로 향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또한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미국과 중국 간의 신패권주의 경쟁, 알카에다와는 달리 영토를 장악해가는 IS 등을 놓치지 않고 함께 다루고 있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 제목 : 총 균 쇠

  • 지은이 : 재레드 다이아몬드

  • 출판 : 김영사

 

문명의 생성과 번영의 수수께끼를 밝힌 세계적 명저

마침내 만나는 출간 25년 기념 뉴에디션!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계적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 인류 문명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전해온 그의 대표작이자 1998년 퓰리처상 수상작 《총, 균, 쇠》를 새 번역, 새 편집으로 만난다. 왜 어떤 국가는 부유하고 어떤 국가는 가난한가? 왜 어떤 민족은 다른 민족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이 되었는가? 생물학, 지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다양한 학문의 융합을 통해 장대한 인류사를 풀어내며 오늘날 현대 세계가 불평등한 원인을 종합 규명한 혁신적 저작. 출간 25년 기념 뉴에디션에는 2023년 저자 특별서문과 서울대 인류학과 박한선 교수의 해제, 새 서문과 후기를 수록해 풍성한 읽을거리를 더했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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