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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어의 자존심을 지키는 베토영어입니다.
중학교까지의 공부가 ‘주어진 과제를 성실히 해내는 단계’였다면, 고등학교부터는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힘이 성적을 좌우합니다.
특히 예비고1 시기는 학습량과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전환점이기 때문에, 막연한 열심히보다 ‘계획에 의한 실천’ 습관을 미리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계획표를 세우지만 끝까지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계획 자체보다 실행 구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해야지”가 아니라, 언제·무엇을·어떻게 할지까지 구체화하여 실제로 움직이는 공부 습관을 만드는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예비고1 지금이 바로, 성적의 방향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입니다. 계획을 세우는 학생에서 멈추지 않고,
계획을 끝까지 실천하는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습관 형성이 필요합니다.
자, 그럼 통찰력 있는 김진건 대표님의 입시 이야기 보고 오실까요?!
중학교 3학년 시기는 고등학교 입학 후 대입 성공을 위한 여러 가지 습관을 기르는 시기입니다. 그 중의 하나가 계획에 의한 학습 습관입니다.
예비고1, 고등학교 입학 준비생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대학/학과)를 정하고 계획(주계획, 일계획, 하루일과 계획)을 세우고, 세운 계획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입니다.
중학교 3학년 2학기부터 예비고등학생으로서 계획에 의한 실천이라는 습관을 길러야 고등학교 올라가서 제대로 된 계획에 의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계획에 의해 진행되는 학습만이 향후 고3의 스트레스, 슬럼프, 친구들의 유혹, 학습의 편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계획에 의한 학습은 고1, 아니 실질적인 고등학교 시작인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되어 습관화되어야 합니다.
계획표에 의한 실천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다이어리를 작성하라는 것도 사실은 자신이 했던 활동을 기록하는 의미도 있지만, 해야 할 일을 계획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고3이 되면 누적된 학습으로 인해서 슬럼프도 오고 스트레스도 쌓이고 친구들의 유혹도 있는 등 여기저기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많게 됩니다.
또한 빨리 고3 생활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해야 할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공부, 시간을 빨리 보낼 수 있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워서 학습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중학교 때부터 계획에 의한 학습 습관을 길러야 하는 이유입니다. 오늘은 예비고1 계획표 작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중1, 중2 학생도 이 계획서에 맞춰 작성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우선 아래 입시메카 밴드에 '예비고1 대학입시 & 고교선택' 설명회 때 강연한 ppt 총 64페이지 전체 파일을 pdf 로 변환하여 올려 놓았으니, 입시메카 밴드에서 파일을 다운받아서 아니와 함께 한번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 ‘예비고1 대학입시 & 고교선택' 설명회 PPT 자료 다운 (총 64 P)


출처[김진건의 입시이야기]https://blog.naver.com/jinpobi0222